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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비전케어 이사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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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케어 작성일15-09-22 08:21 조회1,4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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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전케어 이사장 김동해입니다.


요즘 여러 언론 보도의 다양한 이슈들을 볼 때면 참으로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우리 또한 분주한 마음에 때로는 무엇인가를 하기 위해 노심초사하지만 그보다 세상의 가장 귀한 존재로서 살아있음을 감사하며 지난 시간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저희와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이 가질 수 있길 기도합니다.

저는 요즘 비전케어 사역을 소개하고 나눌 기회가 있을 때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감사하게 되고 특별히 여러분을 통해 이뤄지는 그 '함께 하심'의 역사가 놀라운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더불어 앞으로 부르심을 따라 비전케어가 진행하는 시역현장에 더욱 큰 은혜와 감사의 열매들이 풍성하기를 기도합니다.

14년 전 9, 2001 911사태가 났을 때 처음으로 파키스탄 방문을 준비하면서 한두 명이 모여 실명구호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파키스탄에서 30여개 국가로 확대해 나가면서 단기사역이 장기사역으로 발전하였고, 전임사역자들도 늘어 어느덧 국내 중견 NGO로서 국내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계속되리라 의도했던 것은 아니지만 어느새 200회 아이캠프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놀랍기만 합니다.

200회 아이캠프를 준비하면서 비전케어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기도하고 있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협력사역을 지속적으로 한다는 비전케어의 사역 원칙을 지키며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갈 뿐 아니라 현지인들을 교육하고 훈련하여 장기적으로는 그들 스스로 자립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점점 더 하게 됩니다. 지난 기간 아시아권의 발전을 지켜보았던 경험으로 보아 아프리카와 같이 더 어려운 나라들을 도와준다면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이라는 그 가능성을 믿습니다.

올해 안식년으로 미국에 머물면서 한국에서는 가기 힘든 중남미와 아프리카 지역 사역을 미국 중심으로 활성화하는 중에 북한 지원 단체 세 군데에서 요청을 받았습니다. 믿을 만한 동역자들을 통하여 연락이 왔는데 주된 내용은 북한에서 안과 수술이 필요하니 도와줄 수 있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북한에 대한 비전을 주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동안 북한과 연락을 하면서 일정이 확정되었고 11 21~26일까지 평양 적십자 병원 안과에서 3일간 50여명을 수술할 예정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필요한 재정 후원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안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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