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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Korean VCOM - 저개발국 안과지원의 방향과 방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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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케어 작성일15-11-24 03:19 조회1,3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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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21일(토) 국제실명구호기구 비전케어(이사장 김동해)에서 주최한 VCOM(Vision Care Ophthalmologist Meeting) 행사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VCOM은 국내외 안과의료진들이 모여 해외안과의료지원의 현황을 나누고, 앞으로의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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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 VCOM에는 비전케어와 함께 활동하고 있는 한국 안과의료진 40여명이 모여, 2002년부터 14년간 이어져 온 비전케어의 주요 활동들을 돌아보고, 2016년의 활동계획들을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토론에 앞서 비전케어 한정모이사(명동성모안과 원장)는 ‘저개발국 안보건 향상을 위한 사례보고’란 주제로 강연을 하였습니다. 강연에서 한정모이사는 ‘저개발국의 안보건 향상을 위해서는 현지 의료사정을 이해하고 사업을 진행해야 하며, 사업 진행 이후에도 현지와 지속적으로 연락하여 결과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재 안과 해외지원의 당위성에 대해 심층적인 고찰이 필요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안을 관련 단체들이 함께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보도자료 사진2.JPG


이번 행사를 주최한 비전케어 김동해 이사장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비전케어가 걸어온 발자취를 나누고, 앞으로 활동 계획을 발표하며 ‘앞으로도 비전케어의 모든 활동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협력하고 동참하여, 참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진정성있고 발전적인 지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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